매경닷컴 MK스포츠 (장충체육관)=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챔프 2차전이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네트 앞으로 떨어지는 공을 몸을 날려 살려내고 있다.
시리즈 전적 1-0으로 앞선 GS칼텍스는 챔프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2차전 승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