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조원태 총재에게 준우승 트로피 전달받는 배구여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7년 만에 통합우승과 함께 여자부 최초의 '트레블'을 달성했다.

GS칼텍스는 3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1 25-22 19-25 17-25 15-7)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으로 7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조원태 총재로 부터 준우승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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