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미국 캘리포니아)=고홍석 통신원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가 열렸다.
이민지가 18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한 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는 박인비와 고진영 등 총 18명이 출전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이 대회는 총상금 310만 달러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