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한화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SSG에 대승을 거두고 개막 2연패 뒤 귀중한 첫 승을 신고했다.
한화는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SSG 와의 경기에서 장단 18안타와 사사구 10개를 얻어 17-0 대승을 거뒀다.
KBO리그 데뷔승을 거둔 한화 수베로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