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LG트윈스가 신바람 2연승으로 단독 1위로 도약했다.
LG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9-5로 이겼다.
이로써 LG는 2연승을 달리며 4승 1패를 만들었다. 5경기 만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SSG는 전날(8일) 승리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시즌 전적은 3승 2패가 됐다.
LG 류지현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