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39·SSG랜더스)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추신수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팀간 첫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1회말 무사 1루에서 이날 첫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KIA선발 임기영과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137km 직구가 한복판에 몰리자 여지없이 잡아 당겨 우측 담장으로 넘겼다.
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SSG 추신수가 KIA 선발 임기영을 상대로 시즌 2호 우월 투런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선제 투런포이자, 추신수의 시즌 2호 홈런이다. 추신수는 지난 8일 문학 한화 이글스전에서 닉 킹험을 상대로 자신의 첫 안타이자 첫 홈런을 뽑아낸 적이 있다.
추신수의 홈런으로 SSG가 2-0으로 앞서고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