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 양의지(34)가 시즌 8호 홈런을 터트렸다.
양의지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LG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양의지는 LG선발 이상영과 볼카운트 2-1에서 4구째 131km 투심이 높게 들어오자 힘들이지 않고, 잡아 당겨 좌측 담장으로 넘겼다.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NC 양의지가 솔로포를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3-0에서 4-0으로 달아나는 홈런이었다. 이는 양의지의 시즌 8호 홈런이기도 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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