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 `1타점 2루타 치고 주먹 불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1사 1,2루에서 키움 전병우가 1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1승 19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의 NC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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