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측은 “올해로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김영광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신인 때의 체중을 유지하며 여전히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며 호평했다.
사진=성남FC 제공
이번 시즌 김영광은 K리그 14경기 13실점으로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다. 5경기는 무실점(클린시트)으로 막았다.
김영광이 이런 추세로 출전을 이어간다면 K리그 통산 2위 이동국(548경기)을 넘어서는 것도 가능하다. 1위는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의 706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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