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NEW STATE 美알파테스트…예약 1700만 돌파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이 12일부터 미국에서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알파테스트를 사흘 동안 진행했다.

배틀그라운드: NEW STATE의 제작을 맡은 펍지 스튜디오는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의 의견을 검토하고 수렴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알파테스트를 계기로 일일 예약자 수가 다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구글 플레이 기준 글로벌 사전 예약자가 1700만 명을 돌파했다. (중국·인도·베트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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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인도 한정판으로 출시를 준비 중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는 5월18일 구글 플레이 사전 예약 시작 2주 만에 2000만을 넘어섰다.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는 펍지 스튜디오가 직접 개발한, 배틀그라운드의 오리지널 배틀로얄 경험을 계승 및 심화한 모바일 신작이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만의 정교하고 현실감 있는 건플레이는 물론, 펍지 스튜디오의 기술력과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최첨단 렌더링 기술을 적용해 모바일의 한계를 뛰어넘는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했다”고 자신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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