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무직에 있는 PNC필드에서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와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의 트리플A 경기가 열렸다.
5회초 경기 도중 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시라큐스의 제프 맥닐이 홀로 필드에 남아 있다.
이날 경기전까지 타율 0.372 출루율 0.519 장타율 0.667을 기록한 박효준은 이날 레일라이더스 1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직(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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