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반기는 포수 맥과이어 [MK포토]

21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 포수 맥과이어가 더그아웃에서 선발 류현진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경기 토론토가 7-4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 1패 기록하며 35승 35패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볼티모어는 23승 48패.

선발 류현진은 7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

사진설명
[볼티모어(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