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 코치 `서튼 감독 대신 지휘봉` [MK포토]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서튼 롯데 감독이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당분간 최현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게 됐다.

최현 코치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6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8위의 롯데 역시 키움을 상대로 4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