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이정후 `5년 연속 100안타 달성` [MK포토]

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 1사에서 키움 이정후가 2루타를 쳐 5년 연속 1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40승 38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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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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