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뷰캐넌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뷰캐넌은 6월 5경기에 등판해 31⅔이닝을 던지며 4승, 평균자책점 1.42을 기록한 바 있다.
삼성 뷰캐넌이 구단 지정 6월 MVP에 선정됐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이날 시상자로 나섰다. 뷰캐넌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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