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후반기 첫 경기를 내줬다.
세인트루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2-7로 졌다. 이 패배로 44승 47패에 머물렀다. 샌프란시스코는 58승 32패.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는 6이닝 5피안타 2피홈런 1볼넷 7탈삼진 4실점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6패.
웨인라이트는 4실점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사진(美 세인트루이스)=ⓒAFPBBNews = News1 피홈런 두 방이 아쉬웠다. 4회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고, 5회초에는 라몬테 웨이드에게 스리런 홈런을 허용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야스트렘스키는 이날 멀티 홈런 기록하며 4타수 2안타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선발 케빈 가우스먼이 가족 문제로 등판을 취소했지만, 대신 나온 로건 웹이 4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자기 몫을 해줬다. 불펜진이 나머지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다.
[알링턴(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