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3차례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서는 야구대표팀이 상무,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21일 발표했다.
애초 라이징스타와의 경기가 예정된 23일에는 오전 6시30분 상무와 맞붙고,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었던 24일 오후 5시에는 LG, 25일 오후 2시에는 키움을 상대한다. 평가전 중계 계획은 추후 발표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이 20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면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서울 고척)=김영구 기자
대표팀은 3차례 평가전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후 26일 일본 도쿄로 출국한다. 평가전 중계 계획은 추후 발표된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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