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수단 전체 코로나19 음성…자가격리 해제 후 훈련 시작 [오피셜]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정상 훈련을 소화할 수 있게 됐다.

두산 구단은 22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코칭스태프 14명, 선수 17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지난 10일 1군 선수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대부분의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22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23일부터 정상 훈련을 실시한다. 사진=MK스포츠 DB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22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23일부터 정상 훈련을 실시한다. 사진=MK스포츠 DB
지난 12일 리그 중단이 결정된 뒤에는 도쿄올림픽 예비 엔트리에 포함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선수들만 잠실야구장에서 자율 훈련을 진행해왔다. 두산은 “국가대표 예비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 퓨처스리그 선수들 등 구단 소속 모든 선수들도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오는 23일 오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팀 훈련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