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린 라이언 라마가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6-5로 이겼다. 연장 10회 1사 3루에서 대타 라이언 라마가 우익수 키 넘어가는 안타로 경기를 끝냈다.
한편, 양키스의 박효준 선수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마이너리그로 이관됐다. 양키스는 이날 선발로 나선 애셔 워조호우스키를 콜업하며 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박효준을 내려보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