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경기가 열렸다.
김제덕 안산이 4강에서 멕시코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멕시코 선수가 김제덕을 향해 엄지척을 들고 있다.
[도쿄(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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