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새 외국인 타자 윌 크레익(27)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장을 빠져 나오는 윌 크레익.
크레익은 입국 후 경상남도 거제에서 14일 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간 후 8월 12일 정오 자가격리가 해제되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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