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19년 한국 광고로 156억 원 벌었다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2019년 약 156억 원을 국내 광고료로 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 엠넷 ‘TMI 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2019년 한국에서 12개 제품을 홍보하고 약 156억 원을 받았다. 국제프로축구선수연맹(FIFPro) 세계 올스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등으로 빛나던 때였다.

‘TMI 뉴스’는 “6개월 5~6억 원, 1년 최소 12억 원으로 추정되는 2019년 손흥민 건당 광고 계약액은 단 1명에 대한 출연 대가로는 한국 역사상 최고 규모”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2019년 한국에서 약 156억 원을 광고료로 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진=MK스포츠DB
손흥민이 2019년 한국에서 약 156억 원을 광고료로 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진=MK스포츠DB
손흥민은 2년 연속 국제프로축구선수연맹 세계올스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10년대 아시아 최고스타,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11 등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2021-22시즌 손흥민은 유럽프로축구 1군 통산 250공격포인트, 한국인 빅리그 단일시즌 최다득점 신기록 등에 도전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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