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의 브래드 밀러가 8회 이날 자신의 두 번째 홈런을 때린 뒤 밀짚모자 두 개를 쓰고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보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5-3으로 승리, 58승 53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1위 자리를 재확인했다. 메츠는 56승 54패.
필라델피아는 5회말 브래드 밀러, 오두벨 에레라의 홈런 두 개로 4점을 내며 앞서갔다. 밀러는 8회에도 홈런을 때리며 멀티 홈런 기록했다.
메츠가 9회 마이클 콘포르토, 조너던 비야, 제임스 맥캔의 세 타자 연속 홈런으로 쫓아갔으나 더 이상 뒤집지는 못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