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야노스 `나를 인정하라` [MK포토]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솔로 홈런을 때린 신시내티의 닉 카스테야노스가 더그아웃에서 환영받고 있다.

이날 경기 원정팀 신시내티가 6-1로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63승 54패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60승 5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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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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