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신시내티의 닉 카스테야노스가 1회초 션 바버 주심으로부터 퇴장 명령을 받고 있다.
이날 경기 신시내티가 7-4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시즌 64승 55패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61승 57패.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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