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LA에인절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1회말 역전 투런 홈런을 때린 조이 갈로를 미소로 맞이하고 있다.
이날 경기 양키스가 2-1로 이겼다. 선발 게릿 콜이 5 2/3인이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11승을 챙겼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1번 지명타자 출전, 4타수 무안타 2삼진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