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감독 `기분 좋은 승리야` [MK포토]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가 두산을 꺾고 1승을 추가했다.

KIA는 선발 김유신의 호투 속에서 김선빈가 최형우가 각각 3타점씩을 기록하는 등 타선이 살아나면서 7-3으로 승리했다.

윌리엄스 KIA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3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