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이 자랑할 만...16세 연하 신보람, 단아함 뒤 반전 볼륨 ‘완벽 청바지 핏’

개그맨 지상렬과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의 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상렬이 방송을 통해 연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면서, 신보람의 일상 사진과 방송 속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다.

신보람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왔다. 블랙 터틀넥과 재킷, 데님 팬츠 등 베이직한 패션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며, 슬림한 실루엣에 균형 잡힌 볼륨감까지 더해져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완성한했다.

과하지 않은 세련미와 꾸밈없는 미소, 차분한 이미지가 어우러지며 온라인상에서는 ‘호감형 미모’, ‘편안한데 예쁜 스타일’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개그맨 지상렬과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의 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신보람 SNS
개그맨 지상렬과 공개 열애 중인 쇼호스트 신보람의 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신보람 SNS
사진 = 신보람 SNS
사진 = 신보람 SNS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앞서 개그맨 지상렬은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신보람과의 연애를 솔직하게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그는 “요즘 마음이 달라졌다”, “이번엔 분위기가 다르다”며 이전과는 다른 진지한 태도를 보였고, 결혼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이번에는 확률이 좀 보인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했다. 특히 축하가 쏟아지는 가운데 연인의 이름을 연달아 부르며 애정을 드러내, 지켜보던 이들로부터 “상렬이가 이렇게 진지한 얼굴은 처음 본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발언 이후 자연스럽게 ‘지상렬의 그녀’로 불리게 된 신보람의 외모와 분위기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 누리꾼들은 “차분한 이미지에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라 더 매력적”, “지상렬이 반할 만하다”, “둘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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