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간 이유=임신”…‘하트시그널3’ 박지현, 결혼 3년만 엄마 된다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임신을 직접 발표하며 엄마가 된다고 알렸다.

박지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너무 너무 좋은 상해”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해에서 여행 중인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해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사진=박지현 SNS
사진=박지현 SNS

이후 박지현은 스토리에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라며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이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자 “이렇게나 많이 축하해주시다니 감사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3년 그는 “늘 제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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