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타격 연습 소화하는 이정후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들이 4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타격 연습을 소화하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경기전 타격 연습 소화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죽여야”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46세에도 우월한 미모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축구 월드컵 본선 한국 심판 없다…실력에서 밀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