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vs 양키스 ‘대차게 붙어 보자!’ [MK포토]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

양 팀이 1회초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양키스 선발 맥스 프리드가 탬파베이 1번 타자 얀디 디아즈를 상대하는 모습.

이날 경기 탬파베이가 4-3으로 승리, 시리즈 3연승으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는 2-2로 맞선 6회초 빅터 메사 주니어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간 것이 이날 경기의 결승타가 됐다.

양키스는 6회말 앤소니 볼피의 홈런성 타구가 관중 방해로 2루타가 인정되면서 1득점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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