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시계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외과 펠로우 장겨울 역을 맡아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현빈은 매거진 엘르, 럭셔리 워치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Be in a dream’을 주제로 진행,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단번에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잡은 신현빈의 꿈결같이 아름답고 환상적인 순간을 가득 담아냈다.
신현빈은 파스텔톤의 하늘과 몽환적인 무드의 비눗방울 속에 둘러싸여 품격 있는 카리스마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마치 꿈속을 거니는 듯 자유로운 포즈와 절제된 눈빛, 그리고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감각적인 화보를 탄생시켰다.특히, 공개된 화보에서 신현빈은 시크한 블랙 탑&스커트부터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 그리고 러블리한 무드의 핑크 시스루 셔츠 등 다채로운 컬러와 스타일의 의상에 페라가모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손목시계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멋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현빈이 함께 한 화보는 매거진 엘르 9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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