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가 2년 6개월만에 솔로 컴백한다.
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Hate that…’(헤이트 댓)을 공개하며, 오는 9월에는 새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키는 2019년 3월 발표한 정규 1집 리패키지 ‘I Wanna Be’(아이 워너 비) 이후 약 2년 6개월만에 솔로 컴백인 만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선물로 신곡 ‘Hate that…’을 선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전망이다.
또한 키는 샤이니 및 솔로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뛰어난 실력,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각종 예능은 물론 패션, 영화, 드라마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한 만큼, 솔로 가수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키의 새 솔로 앨범은 9월말 발매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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