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끝내기 안타 치고 동료들과 기쁨 만끽` [MK포토]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9회말에 터진 송성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3-3으로 팽팽히 맞선 9회말 무사 만루에서 키움 송성문이 승부의 마침표를 찍는 끝내기 안타를 치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