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8월 30일 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일반인 참가자 서류전형 심사를 진행했다.
기술위원회 심사에서 총 21명의 일반인 참가자 중 12명이 통과해 실기테스트에 참가한다.
일반인 참가자 실기테스트는 3일 오후 2시 토모클럽짐(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실기테스트는 두 팀으로 나눠 5대 5 경기로 진행되며 기본기, 경기력, 참여 자세 등을 평가한다.
실기테스트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되며 참가자 공시는 6일이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