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양키스타디움, 내가 왔다!` [MK포토]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 선발 류현진이 경기전 워밍업을 위해 필드에 나서고 있다.

이날 경기 토론토가 8-0으로 이겼다.

선발 류현진은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시즌 13승을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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