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홈런을 때린 토론토의 마르커스 시미엔이 홈런을 때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날 경기 토론토가 5-1로 이겼다. 토론토는 이 승리로 6연승을 질주했다.
양 팀 선발의 희비가 엇갈렸다. 토론토 선발 스티븐 매츠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반면,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4회 투구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강판됐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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