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송가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귀여운 서령이 앨범 신곡이 나왔어요!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 !!!!!!”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윤서령의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송가인이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DB, 제이지스타 특히 송가인은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서령의 ‘척하면 척이지’는 지난 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가 공개됐다.
‘척하면 척이지’는 윤서령만의 장점을 극대화한 곡으로, 정통트롯 기법과 세미트롯 기법이 함께 담겨져 있는 새로운 느낌의 뉴트롯 장르다. 윤서령은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믿음으로 척하면 척인 사랑을 윤서령표 풋풋한 느낌으로 표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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