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이 똑부러지는 활약을 펼쳤다.
신성은 19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한가위에 바라는 소원으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없어져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먼저 빌었다.
‘엄마의 봄날’ 신성이 똑부러지는 활약을 펼쳤다.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주인공인 일 욕심이 많은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못마땅한 아버지를 만난 신성은 유쾌하게 인사를 전하면서 밝은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어 다슬기 잡이를 두고 출연자들끼리 팔씨름을 벌인 결과 신성은 연달아 패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성은 아버지와 함께 다슬기를 잡으면서,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떻게 결혼을 하시게 됐나”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나” “앞으로 소원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주도해 차세대 MC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신성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그동안 집안일에 무심했던 일에 대해 사과하자 “사랑한다고 말씀을 해주셔야 한다. 또 뽀뽀해주시면 된다”고 말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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