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을 운영하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후즈팬 카페(Whosfan Cafe)의 정식 오픈 소식을 알렸다.
특히 후즈팬 카페의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CIX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공식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후즈팬 카페가 CIX와 손잡고 전 세계 케이팝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사진=한터글로벌
오프라인 카페를 방문하기 힘든 글로벌 팬들을 위해 후즈팬 측은 온라인으로도 함께 팝업 스토어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후즈팬 카페는 케이팝에 특화된 O2O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후즈팬 모바일 앱에 모인 620만 글로벌 유저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케이팝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탄생했다.
후즈팬 카페에서는 CIX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케이팝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등이 개최되며, 케이팝을 중심으로 한국의 드라마, 영화, 웹툰, 애니메이션, 뷰티, 패션 등 케이컬처에 확장된 비즈니스 모델로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