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 1사 1루에서 마운드를 내려온 볼티모어 선발 키건 에이킨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4-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78승 74패 기록하며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0-1로 뒤진 6회말 앤드류 맥커친의 투런 홈런으로 역전했고, 2-2로 맞선 7회말 다시 2점을 추가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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