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눈 건강 지키는 솔루션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눈 건강을 지키는 솔루션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눈 속 주름’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눈가가 아닌 눈 속 주름에 대해 알아본다. 눈이 노화되거나 염증이 생기면 망막 위에 비정상적인 막이 생겨 수축하는 현상이 생긴다는데, 이것이 바로 눈 속 주름.

‘나는 몸신이다’ 눈 속 주름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사진=채널A 제공
눈앞이 뿌옇게 보인다거나 선이 휘어져 보이거나 찌그러져 보인다면 눈 속 주름이 생겼다는 시그널인데, 이런 증상들을 단순히 피로나 노화 현상이라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시력 저하는 물론 아예 눈을 망가뜨려 실명까지 불러올 수 있다고. 최근에는 젊은 연령층에도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눈 속 주름을 제거하는 수술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이날 방송에서는 자칫 모르고 방치했다가 일상생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눈 속 주름의 위험성과 눈 건강을 지킬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요리 실력의 국가대표 셰프, 문환식 몸신이 등장한다. 대체의학을 공부한 그는 요리에 건강까지 접목해 눈 건강을 위한 특별한 레시피를 만들었다는데. 그는 사계절 내내 구입이 쉬운 식재료로 단, 10분 만에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요리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요리를 맛본 몸신 가족들은 “만들기 쉽고 맛까지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과연, 몸신의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요리는 무엇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가수 김성수가 등장한다. 약 20년 전 라식 수술을 했다는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시력이 점점 떨어진다며 눈 건강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는데. 또 최근 들어 눈물 양이 많아져 고민이라고. 김성수의 눈 속 주름 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지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늙어가는 내 눈! 망가지기 전에 눈 속 주름을 확인하라‘ 편 방송은 30일 오후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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