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씨엔블루가 컨셉추얼한 모습을 드러내며 그들의 신선한 컴백을 예고했다.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씨엔블루 공식 SNS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스포일러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약 7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씨엔블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밴드 씨엔블루가 컨셉추얼한 모습을 드러내며 그들의 신선한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영상은 ‘DEAD OR ALIVE’가 적혀 있는 흑백 실루엣에서 컬러로 점차 전환되며 씨엔블루의 모습이 드러난다. 배경에 깔린 멜로디컬한 휘파람 소리가 단번에 귀를 사로잡으며, 영상 말미 의문의 총성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가려진 실루엣에서 은근히 보이는 씨엔블루 모습에서는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강렬한 분위기를 풍긴다. 컨셉추얼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며, 오랜만에 돌아오는 씨엔블루의 컴백을 기대케 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