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너무 정신없던 가스공사개막…아침부터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몰랐고 경기자체도 마냥 즐길 수가 없었어용”이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보러오신 팬분들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팬분들 카메라조차 어디 있는지 모를정도로.. 발견못한 그런 하루. 경기 진행도 빠르고 할 것도 많아서. 그래도 무사히 개막을 끝낼 수 있던것 같다 휴. 앞으로 더 잘해봅시다”라고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하얀색 치어리더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한나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한나 치어리더는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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