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덕원 `4회부터는 내가 책임진다` [MK포토]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4회말에 등판한 KIA 두번째 투수 서덕원이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