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KIA가 5회에 터진 황대인의 역전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6-4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갈길 바쁜 두산은 이날 패하면서 3연패.
KIA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