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다시 직관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야구팬들이 오랜만에 야구장을 찾아 관전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주부터 무관중으로 진행되던 4단계 적용인 수도권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는 총 수용 인원의 20%, 실외는 30%까지 입장을 허용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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