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스토어와 정상수가 이벤트를 실시했다.
22일 베리스토어와 정상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자영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진행했다.
베리스토어, 정상수의 ‘정상수 알바중’은 정상수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자영업자의 심정을 공감하고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베리스토어와 정상수의 이벤트이다.
정상수는 Mnet ‘쇼미더머니3’에 참가하며 래퍼로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대표곡으로는 ‘명사수’, ‘달이 뜨면’이 있으며 시적인 가사와 올드스쿨한 랩 스킬, 뛰어난 가사 전달력으로 보여줬다. 과거에도 정상수는 베리스토어에 재능을 기부했으며, 당시 정상수는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도 많이 보여드렸으나, 앞으로는 달라진 모습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보다 성숙한 모습들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던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상수의 ‘알바중’ 이벤트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은 일부 기부될 예정이며, 베리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상단의 배너와 플랫폼 내의 럭키박스 카테고리를 통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