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에스파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엔하이픈의 'Tamed-Dashed'와 에스파의 'Savage'가 10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엔하이픈으로 "엔진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며 "항상 조언해주시는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님, 잘 챙겨주시는 원더키드님 너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뮤직뱅크’ 엔하이픈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KBS ‘뮤직뱅크’ 방송캡쳐
이들은 '럭비공 패스하기'를 1위 공약으로 약속한만큼 앙코르 무대에서 멤버들은 럭비공을 주고받는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AB6IX, aespa, CL, 은혁, 이진혁, 조유리, 조혜선등이 출연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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