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문수인, ‘트레이서’ 캐스팅…첫 드라마 데뷔

모델 문수인이 드라마 '트레이서'에 출연을 확정했다.

올 겨울 공개 예정인 웨이브 오리지널 '트레이서'(극본: 김현정, 연출: 이승영,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문수인은 극 중 중앙지청 조세5국 1팀 김한빈 역을 맡아 신선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모델 문수인이 드라마 '트레이서'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간 문수인은 모델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를 통해 모델다운 완벽한 비율과 운동선수 못지않은 운동 실력으로 얼굴을 알렸다. 더불어 최근 KCM과 아웃사이더의 곡 '그냥 좋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남자친구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모델 문수인이 출연하는 '트레이서'는 올 겨울 공개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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